맑은내일, 제3회 경남 술도가 전통으뜸주 대회 2관왕
뉴시스
2026.01.05 11:17
수정 : 2026.01.05 11:17기사원문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주 선발대회는 경남도가 지역 전통주의 품질 향상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공식 품평회다.
부문별 으뜸주와 최고 으뜸주를 선정한다.
사화유자는 대중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특별상 대중상을 수상했다. 거제 유자를 주원료로 한 사화유자는 상큼한 산미와 은은한 향, 음식과의 뛰어난 조화로 좋은 평을 얻었다.
경남도는 수상 제품에 대해 도지사 인증, 홍보·마케팅 지원, 전시·판촉 행사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맑은내일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전통주가 지속적으로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경남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품질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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