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옥정호 출렁다리·붕어섬' 개장 3년 방문객 176만명 돌파
뉴시스
2026.01.05 15:17
수정 : 2026.01.05 15:17기사원문
지난해 붕어섬생태공원 입장 수입 14억원을 비롯해 생태공원 내 편의시설 판매장은 20억원, 카페는 3억원, 음식점은 1억원 등 24억원의 운영 매출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반려견 동반 입장을 통해 1603팀이 찾았다.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옥정호 국사봉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에도 3500여 명이 참여해 새해 희망을 기원했다.
이를 통해 ‘임실 방문 해’였던 지난해 연간 방문객은 920만명을 기록, 심민 군수가 약속했던 ‘1000만 관광 임실시대’ 개막에도 다가섰다.
심민 군수는 “옥정호출렁다리와 붕어섬생태공원, 국사봉 등 임실의 핵심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사계절 머무는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며 “지난해 920만 관광객을 불러 모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반드시 1000만 관광 시대를 완성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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