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젊은 날' 함께한 황신혜, 안성기 추모 "편히 쉬세요"
뉴시스
2026.01.05 15:28
수정 : 2026.01.05 15:28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황신혜가 배우 안성기를 추모했다.
그는 5일 소셜미디어에 "편히 쉬세요"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긴 시간 한국 영화의 기둥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함께 했던 순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했다.
황신혜는 "부디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1987)에서 주연을 맡았다.
안성기는 이날 오전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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