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연체율 4% 후반대, 자산 건전성 개선"
뉴시스
2026.01.05 15:31
수정 : 2026.01.05 15:31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협중앙회는 지난해 자산 건전성 회복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연체율을 4% 후반대로 낮췄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출범한 'KCU NPL대부'는 4조원이 넘는 부실채권 정리를 추진하며 자산 건전성 제고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고금리와 경기 불황 등 불확실한 금융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들이 현장을 지키며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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