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승격' 부천, 켈미와 파트너십 2년 연장…2028년까지 동행
뉴시스
2026.01.05 16:43
수정 : 2026.01.05 16:43기사원문
부천, 올해 창단 이래 처음 K리그1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1995가 스페인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켈미'의 국내 총판사 '피파스포츠'와 2027년까지 2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켈미는 스포츠 의류 및 용품 전문 글로벌 브랜드로, 왓포드(잉글랜드), 에스파뇰(스페인), 보아비스타(포르투갈) 등 세계 여러 구단에 용품을 공급하고 있다.
부천은 2022년부터 켈미와 용품 후원 파트너십을 이어왔으며, 이번 연장 계약으로 총 6년 동안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정해춘 부천 대표이사는 "2022년 첫 파트너십을 맺을 때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다짐했었는데, 계약을 연장하는 지금 K리그1 승격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며 "앞으로도 상호 신뢰 기반의 좋은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종철 피파스포츠 대표는 "K리그1으로 승격한 부천의 첫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올 시즌 부천의 건승을 기원하며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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