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CES 2026 참관단 파견…기술 트렌드 점검

뉴시스       2026.01.05 16:48   수정 : 2026.01.05 16:48기사원문

[서울=뉴시스] LG전자가 6일~9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가 열리는 美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새로이 단장한 메인 입구에서 광고를 선보이며 전 세계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4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2,044제곱미터(㎡) 규모 전시관을 운영하며 고객을 중심으로 공간과 제품을 조화롭게 조율하고 행동하는 공감지능의 진화를 선보인다. (사진=LG전자 제공) 2026.0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공식 참관단을 파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참관에는 지역 경제계를 대표해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최재호 창원상의 회장, 김진동 세종상의 회장, 박동민 대한상의 전무이사 등이 참여한다.


참관단은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점검하고, 대표 기업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민간 경제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실리콘밸리에 있는 엔비디아(NVIDA), 애플(Apple), 구글(Google), 메타(Meta)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방문한다.

박동민 대한상의 전무이사는 "이번 참관을 통해 대한상의는 각 지역상의와 함께 중소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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