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와 '미술관 옆 동물원' 함께한 송선미 "영광이었다"
뉴시스
2026.01.05 20:18
수정 : 2026.01.05 20:18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송선미가 안성기를 추모했다.
송선미는 5일 인스타그램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했다.
송선미가 공개한 영화 스틸컷엔 두 사람이 마주보고 앉아 있다.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별세했다. 고인은 2019년부터 혈액암 투병해왔다. 빈소는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이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공감언론 뉴시스jb@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