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니 伊총리, 마차도와 통화…"베네수에 새 희망 열려"
뉴시스
2026.01.05 23:55
수정 : 2026.01.05 23:55기사원문
이탈리아 총리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멜로니 총리가 마차도와 통화하면서 "베네수엘라의 민주적이고 평화로운 정권 이양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멜로니 총리는 유럽 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지도자로 평가된다.
앞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직후에도 "마약 밀매를 조장하는 국가 안보 위협에 대한 방어적 개입은 정당하다"며 작전에 지지를 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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