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삼성'…5세대 톱티어 라이즈, 삼성전자 CES 전시장서 '엄지척'
뉴스1
2026.01.06 08:00
수정 : 2026.01.06 08:00기사원문
삼성전자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라이즈는 CES 2026에 앞서 지난 4일(현지 시간) 삼성전자가 개최한 '더 퍼스트 룩(The First Look)'에 참여해 신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한 경험을 전 세계 고객들과 공유했다.
라이즈는 삼성전자 전시관에 전시된 다양한 AI 제품 중 각자의 관심과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정하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소개하는 숏폼 영상 콘텐츠도 제작했다.
축구를 좋아하는 성찬은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세계 최초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선정, 같은 그룹 멤버인 원빈과 함께 '마이크로 RGB' TV로 축구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이들은 AI를 통해 실시간으로 장면을 분석하고 화질과 음질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AI 사커 모드'를 직접 소개했다.
라이즈는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에 와서 직접 삼성의 AI 기술을 체험하고 사용해 보니 너무 쉽고 편리하다"며 "K팝 아티스트로서 K브랜드 삼성의 '일상 속 AI'를 함께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라이즈가 참여한 영상 콘텐츠는 5일(현지시간)부터 삼성전자 유튜브와 라이즈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삼성전자가 4일부터 7일까지 운영하는 단독 전시관에선 '뮤직 스튜디오 5' 스피커, '더 프리스타일+' 포터블 프로젝터 등이 구현하는 차별화된 AI 사운드를 'Boom Boom Bass'와 'Fly up' 등의 라이즈 음원을 통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뮤직 스튜디오 5' 스피커는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과 같은 디자인을 갖췄고 '프리스타일+' 포터블 프로젝터는 커튼·모서리 등 평면이 아닌 곳에서도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는 '3D 오토 키스톤' 등 한층 진화한 화면 보정 기능을 제공한다.
박정미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글로벌브랜드센터장(부사장)은 "전 세계 젊은 세대가 삼성의 AI 기술에 대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K팝 아티스트 라이즈와 협업했다"며 "삼성전자의 '더 퍼스트룩' 행사를 통해 삼성의 AI 비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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