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트렌드 코리아 2026' 특강 개최
뉴스1
2026.01.06 08:24
수정 : 2026.01.06 08:24기사원문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 유성구가 급변하는 미래 사회의 흐름을 읽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특별 강연을 마련한다.
유성구는 '트렌드 코리아 2026'의 공저자인 서울대 소비자트렌드분석센터 전다현 박사를 초청, 오는 24일 노은도서관에서 '2026 핵심 소비 트렌드'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AI 기술 확산과 인구 구조 변화가 개인의 삶과 소비 방식에 미치는 심층적인 영향에 대해 안내하며, 참가자들의 미래 통찰력을 높일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급변하는 시대일수록 사회의 흐름을 읽는 통찰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2026년 사회·경제적 변화를 이해하고 이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강연 참여 신청은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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