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3월부터 취약가구 통합돌봄
뉴스1
2026.01.06 10:31
수정 : 2026.01.06 10:31기사원문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안동시가 오는 3월부터 통합돌봄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통합돌봄'은 노인, 장애인 등 돌봄 취약계층에 방문 의료·요양, 일상 돌봄, 주거 환경 개선, 퇴원환자 연계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