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새해맞이 시무식·제13대 의료원장 취임식
뉴시스
2026.01.06 11:25
수정 : 2026.01.06 11:25기사원문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건양대병원은 최근 암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도 시무식 겸 제13대 의료원장 취임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 김천중 이사장, 김용하 건양대 총장을 비롯해 배장호 의료원장과 주요 보직자, 교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또 지난 한 해 동안 병원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의료진 노고와 새로운 도약에 대한 염원을 담은 기념 영상이 상영됐다.
김희수 설립자는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건양대의료원이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왔다"며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더욱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 의료원장은 "구성원 여러분 헌신 덕분에 여러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며 "의료원장으로서 누구보다 먼저 움직이고 무거운 책임을 기꺼이 감당하며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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