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전현무, 3년째 회식 밀려…"5만원씩 주고 끝낼까"
뉴시스
2026.01.06 11:30
수정 : 2026.01.06 11:3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 후 회식 자리를 만들지 않았다고 비난을 받았다.
지난 5일 방송한 JTBC 예능 '톡파원25시'에선 두바이와 뉴욕 랜선 여행이 공개됐다.
김숙이 "축하드린다"고 하자 전현무는 "생방송에선 말 못했지만 모든 게 톡파원 여러분 덕"이라고 했다.
전현무는 "이 힘이 없었다면 다른 방송도 못 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숙은 "작년 수상했을 때도 회식 안 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찬원은 "이 형은 3년째 안 쏘고 있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회식 다 없애고 5만원씩 주고 끝내라"라고 했다.
전현무는 "그게 남는 장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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