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킥보드 사고 가장 잦은 곳 송파…서울경찰 불시단속
연합뉴스
2026.01.06 12:00
수정 : 2026.01.06 12:00기사원문
이륜차·킥보드 사고 가장 잦은 곳 송파…서울경찰 불시단속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에서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와 이륜차 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 곳은 송파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PM 사고 역시 같은 기간 송파서 관내에서 연평균 54건이 발생해 서울 내 최다였다.
2위는 수서서(46.7)건, 3위는 강남서(40.3건)였다.
이에 따라 서울경찰청은 송파·동대문·관악·강남 등 4개 경찰서에 단속용 오토바이 40대와 교통기동대 65명을 집중 배치하기로 했다.
또 서울 전 경찰서에서 267명을 투입해 대대적인 불시 단속에 나선다. 경찰은 보도 주행, 신호위반은 물론 안전 장구 미착용까지 단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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