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평가원, 학교 수업 혁신 우수사례 506편 선정
뉴스1
2026.01.06 12:00
수정 : 2026.01.06 12:00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학생이 인구분포, 기후변화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토의·토론과 성찰을 통해 사고력을 기르는 수업을 진행한 서울 덕산중 김원예 교사 사례 등 506편이 수업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는 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5학년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시도대회(예선)에 총 1668편이 출품됐고 각 교육청 심사를 거쳐 846편의 전국대회 출품작이 선정됐다.
전국대회(본선)에서는 1차 연구 보고서 심사와 2차 수업 동영상 심사를 거쳐 최종 506편이 뽑혔다.
수상자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연구 실적 평정점이 주어진다. 이 중 우수 수상자 100명에게는 국외 선진사례 연수 기회도 제공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