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세아그룹, 헌혈 최고명예대장·명예대장 배출
파이낸셜뉴스
2026.01.06 13:23
수정 : 2026.01.06 13:05기사원문
대한적십자사는 누적 헌혈 횟수에 따라 30회에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대장, 300회에는 최고명예대장을 각각 수여한다.
이상균 차장은 고등학생 때 처음 헌혈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정원우 대리는 2008년 학교 단체 헌혈을 계기로 헌혈을 시작해 꾸준히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이상균 차장은 "'헌혈은 사랑'이라는 마음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앞으로도 생명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원우 대리는 "건강 관리를 병행하며 앞으로도 계속 참여해 최고명예대장에 도전하고 싶다"고 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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