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현 델몬트음료 대표, 진안사랑장학재단에 2천만원 기탁
뉴스1
2026.01.06 14:14
수정 : 2026.01.06 14:14기사원문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6일 전승현 ㈜델몬트음료·㈜진안물류 대표가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재경 진안군민회 상임고문을 맡고 있는 전승현 대표는 이전에도 고향사랑기부금과 진안사랑장학금, 행사 후원금 등을 기부했다.
진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인 전춘성 군수는 "기업 경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잊지 않고 꾸준히 고향 후배들을 위해 큰 금액을 기부 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학생들이 진안을 빛낼 재목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도록 투명하고 내실 있게 관리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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