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동역 교차로서 좌회전 버스, 트럭 충돌…3명 병원 이송
뉴스1
2026.01.06 14:55
수정 : 2026.01.06 14:55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6일 오후 1시 6분쯤 서울 양천구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 인근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는 버스와 직진 중인 트럭이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두 차량이 부딪치며 트럭 운전자와 버스 승객을 포함해 11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이 중 3명을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직진한 트럭이 신호를 위반한 정황이 발견돼, 향후 경찰은 추가 조사를 거쳐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법상 과실치상으로 입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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