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안성기 추모…"이제 편히 쉬세요"
뉴시스
2026.01.06 15:03
수정 : 2026.01.06 15:03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배우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홍석천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제 편히 쉬세요"라는 글과 함께 안성기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안성기는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해 영화 '고래사냥'(1984) '투캅스'(1993) '라디오스타'(2006)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하며 '국민배우'로 사랑받았다.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엄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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