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동역 인근서 트럭·버스 충돌…승객 3명 병원 이송
연합뉴스
2026.01.06 15:51
수정 : 2026.01.06 15:51기사원문
신목동역 인근서 트럭·버스 충돌…승객 3명 병원 이송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 인근에서 트럭과 시내버스가 충돌해 버스 승객 3명이 다쳤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 12명이 타고 있었으며, 사고로 70대 남성, 70대 여성, 40대 여성 등 승객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50대 남성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으며, 운전 당시 술이나 약물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s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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