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양계장 '화재', 1시간35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2026.01.06 16:08
수정 : 2026.01.06 16:08기사원문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후 1시30분께 전북 남원시 산곡동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35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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