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LG, 배우 박광재 구단 앰버서더로 임명
뉴시스
2026.01.06 17:39
수정 : 2026.01.06 17:41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농구 창원 LG가 오는 7일과 10일 홈 2연전에서 올스타에 선정된 선수들의 감사 이벤트와 구단 앰버서더 임명을 진행한다고 6일 알렸다.
먼저 7일에는 2시즌 연속 올스타 팬투표 1위를 차지한 유기상이 커피차를 준비해 입장 관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이날 농구선수 출신인 배우 박광재의 구단 앰버서더 임명식을 진행한다.
박광재는 "프로선수를 시작한 LG의 구단 앰버서더로 임명해주셔서 감사하며, 구단 앰버서더로서 구단 이미지에 부합하는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wlsduq123@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