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울시내 이륜차·킥보드 2시간 불시단속에 322건 적발(종합)
연합뉴스
2026.01.06 17:59
수정 : 2026.01.06 17:59기사원문
경찰, 서울시내 이륜차·킥보드 2시간 불시단속에 322건 적발(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최윤선 기자 = 서울경찰청은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전역에 경찰 267명을 투입해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와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을 불시 단속한 결과, 322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2022년부터 작년까지 이륜차 사고·PM 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 곳이 송파경찰서(각각 연평균 217.3건·연평균 54건) 관할 지역이었다며 송파, 동대문, 관악, 강남 등 4개 경찰서에 단속 오토바이 40대와 교통기동대 65명을 집중 배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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