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데뷔 6개월 만에 WM과 전속계약 종료 "도약 응원"
뉴스1
2026.01.06 18:54
수정 : 2026.01.06 18:54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유스피어가 W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 약을 종료했다.
6일 WM엔터테인먼트(이하 WM)는 공지글을 올리고 "지난해 12월 31일부로 유스피어와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와의 계약 종료 이후에도 양사가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며 멤버들이 원활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며, 아티스트로 성장해 갈 유스피어의 도약을 응원하겠다"라며 "더불어 유스피어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계속해서 팬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7인조 걸그룹 유스피어는 지난해 6월 첫 싱글 '스피드 존'(SPEED ZONE)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줌'(ZOOM)과 수록곡 '텔레파시'(Telepathy)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유스피어는 스포티한 매력과 생동감 넘치는 음악으로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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