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서 산불 발생…1시간 만에 진화
뉴스1
2026.01.06 22:33
수정 : 2026.01.06 22:33기사원문
(김천=뉴스1) 신성훈 기자 = 6일 오후 9시11분쯤 경북 김천시 부항면 어전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장비 28대와 인력 84명을 투입해 오후 10시 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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