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주행 중이던 전기차 택시에 연기…열폭주 직전 진화
뉴스1
2026.01.07 07:52
수정 : 2026.01.07 07:52기사원문
(여수=뉴스1) 김성준 기자 = 전남 여수 도심서 주행 중 연기가 나는 전기차 택시가 화재 직전 소방에 의해 진압됐다.
7일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7분쯤 여수시 웅천동 한 도로에서 운전자로부터 "차량에 불이 나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주행 중 도로에 있는 미상의 장애물을 쳤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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