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사과할까 말까 고민하는 국힘…썩은 사과라도 하라"
뉴시스
2026.01.07 09:58
수정 : 2026.01.07 09:58기사원문
"사과 고민할 것 뭐 있나…당연히 해야 할 일 하길 바라" "내란 잔재 깔끔하게 청소해 국민에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정 대표는 7일 가락시장 방문 후 현장 최고위에서 이같이 말한 뒤 "이분들이 과연 국민에 자격이 있는가,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있는가"라고 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가락시장을 찾은 그는 새벽에 진행한 사과 상하차 작업을 거론, "사과를 배달하며 내란에 대해 아직도 사과하지 않는 국민의힘의 모습을 봤다"고 했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에서 사과를 할지 말지 계속 고민한다는데 뭘 그걸 고민하나"라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은 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는 이날 새벽 시장 청소 작업도 거론, "청소를 하고 나니 깨끗하고 보기 좋았다. 쾌적했다"며 "내란 잔재도 깔끔하게 청소해 국민에 쾌적한 생활 환경을 만들어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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