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촬영장에 세 커플…돈 벌고 연애 하고 일석이조"
뉴시스
2026.01.07 10:04
수정 : 2026.01.07 10:0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주빈이 촬영장에서 연애를 시작한 스태프들을 부러워했다.
그는 지난 6일 공개한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 배우 안보현과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보현은 "스태프끼리 많다"고 답했다. 이주빈은 "이번 현장에 세 커플이 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안보현은 "전 알고 있었다"며 "눈치도 챘고 굳이 자기 일이 아닌데 도와주거나 누가봐도 가벼운건데 짐을 들어줬다"고 말했다.
그는 "둘이 같이 서있는데 눈빛이 이상할 때도 있었다"고 했다.
안보현은 "회식 때 둘이 갑자기 없어진 적도 있다. 그때 사귄다고 알게됐다"고 말했다.
이주빈은 "돈도 벌고 연애도 하고 일석이조다. 부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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