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민, WM엔터 아닌 MW엔터입니다…유스피어 전속계약
뉴시스
2026.01.07 11:44
수정 : 2026.01.07 11:44기사원문
이 전 대표는 MW엔터테인먼트를 설입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8월 WM엔터 최대주주인 RBW와 결별한 이 대표는 기존 WM을 일궈낸 서울 망원동 사옥에서 MW엔터를 출범한다.
특히 WM에서 마지막으로 제작한 걸그룹 '유스피어'의 경우 RBW와 원활한 협의를 거쳐 전속 계약과 상표권을 양도 받았다. 이 대표가 오마이걸 이후 약 10년만에 선보인 팀이다.
유스피어는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들어갔다. 이 대표는 보이그룹 론칭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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