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친환경 청년농·신규 사업자 진입 장벽 완화
연합뉴스
2026.01.07 11:51
수정 : 2026.01.07 11:51기사원문
농식품부, 친환경 청년농·신규 사업자 진입 장벽 완화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청년농과 신규 사업자가 친환경 농업에 쉽게 진입하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7일 밝혔다.
기반구축사업 신청 면적은 기존 최소 신청면적 대비 50%까지 낮추는 등 사업 신청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또 청년농은 사업선정 심사평가 가점을 부여해 친환경 청년농의 유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친환경농업기반구축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자에 대한 유형별 지원대상 품목도 대폭 확대했다.
농식품부는 2030년까지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집적지구 140곳을 운영할 계획이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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