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야산 불…헬기 8대 투입, 1시간 만에 주불 잡아
뉴시스
2026.01.07 14:07
수정 : 2026.01.07 14:07기사원문
7일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8분께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8대, 장비 31대, 인력 52명을 투입해 같은날 오후 1시38분께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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