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산내면 야산에 불…1시간여 만에 큰불 잡혀
뉴스1
2026.01.07 14:13
수정 : 2026.01.07 14:13기사원문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7일 낮 12시38분쯤 경북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의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경주시와 산림당국이 진화헬기 8대, 산불 진화 차량 31대, 산불 특수진화대 50여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