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임성근 "180분 간 뛰어…50대도 뭐든 할 수 있다"
뉴시스
2026.01.07 16:25
수정 : 2026.01.07 16:25기사원문
임성근 셰프는 7일 소셜미디어에 "누적점수 867점의 일짱, 임짱"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180분 동안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다"며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한식 보여드리고 싶어서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임 셰프는 "칼 놓을 때까지 끝까지 좋은 한식 많이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전참시, 유퀴즈를 비롯해서 여러 방송을 통해 우리 딸, 아들분들에게 자주 얼굴 비칠테니 너무 아쉬워 하지 말아 달라"고 청했다.
그러면서 "다음 주 흑백요리사2 마지막회도 채~널~고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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