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장애인 등 660명에 '사랑의 떡국' 밀키트 전달
뉴스1
2026.01.07 17:17
수정 : 2026.01.07 17:17기사원문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영남대가 '사랑의 떡국' 밀키트를 만들어 아동, 장애인,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660명에게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학 측에 따르면 이번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에는 YU사회공헌단 봉사대원과 영남대 바로ON 봉사대원, 외국인 유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