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철강공장서 철제 구조물과 함께 떨어진 50대 작업자 숨져
뉴시스
2026.01.07 17:52
수정 : 2026.01.07 17:52기사원문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0분께 직원이 "바닥 청소 중에 철제 구조물이 1m 높이에서 떨어져 작업자를 덮쳤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철제구조물 옆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는 A(50대 후반)씨를 발견하고 병원에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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