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 선임
뉴스1
2026.01.07 20:01
수정 : 2026.01.07 20:01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퓨처스팀 수비코치로 유재신 전 롯데 자이언츠 코치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유재신 코치는 2006년 신인 드래프트 2차 7라운드에서 현대 유니콘스 지명을 받아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유 코치는 2021년 두산 베어스에서 퓨처스팀 수비 및 작전코치를 맡으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두산에서 1군 주루코치, 퓨처스팀 작전 및 주루코치를 거쳤고 2024년부터는 롯데에서 1군 외야수비 및 주루코치로 활동했다.
한편 키움의 퓨처스팀 수비코치였던 이수범 코치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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