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박세리 첫 만남에 어색…"원래 낯가리는 성격"
뉴스1
2026.01.07 20:18
수정 : 2026.01.07 20:18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요원이 박세리와의 첫 만남에 어색해했다.
이영자는 이요원과 친분이 있다고 전해졌다.
박세리가 "언니랑 어떻게 아는 사이냐?"라며 둘의 인연을 궁금해했다. 이요원이 "옛날에 우리 큰애 때문에 어떻게 알게 됐고, 같은 아파트에 살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세리와는 초면이라고 해 이목이 쏠렸다. 박세리가 "아니, 진짜 오늘 다행히 날씨가 맑아서"라는 등 괜히 날씨 얘기를 꺼내며 어색해했다. 이요원도 마찬가지였다. 어색한 상황에 둘 다 뒷짐 진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이영자가 "요원 씨가 처음에 원래 낯가려"라고 말했다. 이요원이 "낯가림이 좀 있다"라며 솔직히 털어놨다. 이영자가 "내가 가운데에 있어 줘야겠다. 한 30분 지나면 완전히 동네 친구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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