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등화동서 승용차에 치인 70대 보행자 숨져
뉴시스
2026.01.08 07:53
수정 : 2026.01.08 07:53기사원문
8일 논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차량 운전자가 "사람을 치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의 보행자 A(여·7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승용차는 정상 주행 중이었다"며 "A씨가 왜 2차로를 걷고 있었는지는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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