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빵 흥행 잇는다"...메가MGC커피, 겨울 간식 '고구마빵'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6.01.08 09:18   수정 : 2026.01.08 09:16기사원문
쌀가루 사용해 쫀득한 식감 특징...속은 찐고구마로 꽉 채워



[파이낸셜뉴스] 메가MGC커피는 겨울철 전략 디저트 메뉴인 '고구마빵'을 전국 매장에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메가MGC커피가 지난 2021년부터 원조 춘천 감자빵으로 유명한 브랜드 '감자밭'과 협업해 선보인 뒤 꾸준히 판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스테디셀러 '춘천 감자빵'의 후속작이다. 메가MGC커피는 전국 4100여 개 매장을 기반으로 감자빵의 흥행 기세를 몰아 고구마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새롭게 출시된 고구마빵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해 특유의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빵 속은 포슬포슬한 찐고구마로 꽉 채워 꿀고구마가 떠오르는 본연의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메가MGC커피는 출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특히 고구마빵과 감자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감자봤구마 세트’에 1200원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해 고객 혜택을 높였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지난해 디저트 시장을 주도했던 트렌드를 이어받아 올겨울에도 메가MGC커피만의 달콤한 흥행 훈풍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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