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이혜훈 자녀들, 소득 1400만원에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뉴시스
2026.01.08 09:22
수정 : 2026.01.08 09:22기사원문
"이혜훈 시모, 손주들에 상가 2억에 되팔아…엄빠 찬스로 대금 치렀나"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혜훈 후보자의 금수저 삼형제에게는 엄빠(엄마·아빠) 찬스를 넘어 할머니 찬스까지 동원됐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어 "당시 박사 과정이던 장남은 근로소득이 없었고 차남의 신고 소득은 1400만원 정도였다"라며 "그런 두 청년에게 2억원은 어디에서 났으며 왜 할머니는 상가를 사서 넉 달 만에 손주들에게 팔았을까"라고 했다.
박 의원은 "할머니는 손주들을 주려고 상가를 샀고, 손주는 엄마 아빠 찬스로 매매 대금을 치렀다는 합리적이면서도 강력한 의심이 드는 이유"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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