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올해도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뉴스1
2026.01.08 09:40
수정 : 2026.01.08 09:40기사원문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남구가 올해도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사업 '행복드림(Dream) 수트'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면접에 필요한 정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것이다.
이들은 정장과 구두를 1회당 최대 4일간, 연간 3회까지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정장 등을 빌리려면 남구 청년 일자리 카페에서 신청한 뒤 지정 업체에서 받으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이 느낄 수 있는 취업 지원 정책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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