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마다 쌓은 나눔…프로골퍼 전예성, 소아 환자 위해 1445만 원 기부
뉴시스
2026.01.08 10:57
수정 : 2026.01.08 10:5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
전예성은 시즌 동안 기록한 버디 수에 따라 기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같은 방식으로 1224만 원을 전달했으며, 이번 모금에는 팬클럽과 후원사도 함께 참여했다.
병원 측은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중증 소아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예성은 전달식에서 "치료 환경 개선에 작은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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