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농업기술센터, 3∼7개월 과정 현장실습교육 운영
뉴스1
2026.01.08 11:01
수정 : 2026.01.08 11:01기사원문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농업기술센터는 신규·예비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교육생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신규·예비 농업인과 영농 경험이 풍부한 선도농가를 1대1로 연계, 실제 농업 현장에서 작목별 재배기술과 농업 경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습 중심 교육이다.
특히 작목 선택부터 재배기술, 농장 운영 전반까지 실질적인 현장 중심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광주시에 주소를 둔 신규·예비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기간은 3~7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8일 "현장실습교육은 신규 농업인이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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