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익시스템, 410억 마이크로OLED 장비 공급 계약
뉴시스
2026.01.08 14:24
수정 : 2026.01.08 14:24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선익시스템은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사와 410억원 규모 마이크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양산용 증착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의 36.35% 규모다.
계약 상대방은 지난 고어픽셀 테크놀로지로,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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