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서 난로 피우다 부탄가스 '쾅'…60대 중상
뉴시스
2026.01.08 14:56
수정 : 2026.01.08 14:56기사원문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차주이자 피해자인 A(60대)씨의 전화를 받은 가족이 "가스가 폭발해 아버지가 다쳤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차량 안에서 중상을 입은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소방 관계자는 "A씨가 뒷좌석에서 난로를 피우다 그 옆에 있는 부탄가스가 가열돼 터졌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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