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동열병합발전소 배관 폭발...인명피해 없어
파이낸셜뉴스
2026.01.08 15:23
수정 : 2026.01.08 15:23기사원문
소방, 오전 8시 41분께 신고 접수
장비 15대·인원 46명 투입
[파이낸셜뉴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열병합발전소 외부 배관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양천소방서는 이날 오전 8시 41분께 목동열병합발전소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폭발 원인은 보일러 등 외부 장비 고장으로 추정되며, 발전소 측은 장비를 수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psh@fnnews.com 박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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