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오전 8시 41분께 신고 접수
장비 15대·인원 46명 투입
장비 15대·인원 46명 투입
[파이낸셜뉴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열병합발전소 외부 배관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양천소방서는 이날 오전 8시 41분께 목동열병합발전소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은 즉각 장비 15대와 인원 46명을 투입했으나, 인명 피해나 대피 인원이 없는 것으로 파악한 뒤 현장에서 철수했다.
폭발 원인은 보일러 등 외부 장비 고장으로 추정되며, 발전소 측은 장비를 수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psh@fnnews.com 박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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