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김제동 근황…앞치마 두르고 "오랜 독거의 내공"
뉴시스
2026.01.08 16:53
수정 : 2026.01.08 16:5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김제동(52)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윤종신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수 이적과 함께 김제동의 집을 찾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제동이 앞치마를 두른 채 손님들을 맞이한 모습이 담겼다.
정갈하게 차려진 한상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세 사람의 친분도 엿보였다.
윤종신은 김제동의 반려견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김)제동이네 탄이는 절대 현관을 넘어서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김제동은 2019년 MBC TV '편애중계' 이후 방송 활동을 잠시 쉬었다가, MBC every1 '성지순례'(2023), '고민순삭 -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2024) 등을 통해 서서히 복귀했다.
최근 토크콘서트를 열고 대중들과 만났다.
☞공감언론 뉴시스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