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통합 충청발전특위 서구을추진단, 9일 타운홀미팅
뉴시스
2026.01.08 17:24
수정 : 2026.01.08 17:24기사원문
자유 토론 방식으로 주민 의견 수렴
8일 박범계(대전 서구을) 의원실에 따르면 서구을지역위원회 추진단은 9일 오후 둔산사회복지관에서 '대전·충남 통합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
관심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앞서 대전시당은 지난 7일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주민숙의와 공론화 필요성에 따른 시민 의견 수렴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서구을지역위원회 추진단 관계자는 "대전·충남 통합은 행정구역을 단순히 합치는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성장 방식을 바꾸는 구조적 전환"이라며 "찬반을 넘어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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