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최진혁·홍종현, 초등학생 정신연령"…김다솜도 공감
뉴스1
2026.01.08 19:21
수정 : 2026.01.08 19:2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오연서가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의 정신 연령이 낮다고 전했다.
오는 17일 처음 방송되는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친구로 호흡을 맞추게 된 오연서와 김다솜.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로 드라마 출연 전부터 친한 사이였다고 밝혔다.
이에 김다솜이 오연서가 평소 장난을 많이 치고, 절대로 편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오연서는 "제가 좀 정신 연령이 낮다"라며 "초3 정도 되는 것 같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오연서는 "다솜이는 (정신 연령이) 조금 높다, 촬영을 4명이 하는데, 다솜이는 중고등학생 정도고 나머지는 다 초딩이다"라고 하기도.
더불어 오연서는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최진혁과 홍종현에 대해 "(최진혁은) 대장이니까 초6에서 중1, (홍종현은) 저보다 더 어리다, 초1 정도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다솜이 오연서의 폭로에 공감하며 "촬영장이 시끄럽고, 정신없고, 요란하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